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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인프라코어,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에 주목할 필요

wntls 2014. 9. 13. 10:59

두산인프라코어,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에 주목할 필요

 

서울경제|2014.09.12 13:31:14

 

 

 

최근 한달간 제시된 두산인프라코어(042670)의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동사의 평균 목표주가는 17,000원이다. 12일 현재 주가는 11,750원으로 5,250원(44%)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.

증권사별로 보면 아이엠투자증권의 주익찬 에널리스트가 " 북미 건설기계 판매액 증가율은 다시 높아질 전망, Caterpillar 판매액으로부터 추정한 북미 건설기계 판매액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7월에 소폭 둔화되었지만, 이와 관련 있는 미국 기계 도소매 기업인 Fastenal 판매액 증가율은 더 높아져, 아직은 북미 건설기계 판매액 증가율 둔화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..." (이)라며 투자의견 매수(유지)에 목표주가: 16,000원을 제시했다.

또한 한국투자증권의 조철희 에널리스트는 " 균형잡힌 포트폴리오의 힘!, 이미 실적 영향력이 크게 줄어든 중국굴삭기 시장(상반기 매출 비중 13%에 불과)에 대한 실망감보다는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 턴어라운드에 주목해야 한다..." (이)라며 투자의견 매수(분석재개)에 목표주가: 16,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.

동사의 지난 4주간 수급 동향을 참고해 보면 외국인이 초반에 동종목을 순매수한 이후에 기세를 이어가며 717,793주를 순매수했고, 개인들도 순매수량을 늘리며 4,449,635주를 순매수했다. 하지만 기관은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5,167,428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.

▷ 공작기계 섹터

스맥, 동부라이텍, S & T중공업, 이엠코리아, 와이지-원, 현대위아, 서암기계공업, 한국정밀기계, 쌍용머티리얼, 넥스턴 등

 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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