證券情報/보도자료실

삼성전기, 3분기 영업적자 537억원 규모 예상서울경제|2014.10.17 14:27

wntls 2014. 10. 18. 07:39

삼성전기, 3분기 영업적자 537억원 규모 예상

서울경제|2014.10.17 14:27

      
삼성전기(009150)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은 3Q14 실적 매출액 1.8조원(-1% QoQ), 영업적자 537억원(적전 QoQ)으로
기존추정치 (영업적자 346억원)를 하회할 것이며 창사이래 최악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

실적 추정 하향의 근거는 갤럭시노트4/엣지 생산 지연으로 3분기 카메라/ 기판 부문 실적이 악화될 것으로 보며 4Q14 영업이익은 -84억원, 실적의 주요 변수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/엣지 생산량은 9백만대를 추정, 4Q13 갤럭시노트3 생산량 (10백만대) 대비 정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.

한편 동사는 4Q 상장 예정중인 계열사 삼성SDS 지분 7.9%와 제일모직 지분 4%를 보유 중이며 지난 9월 26일 공시를 통해 보유중인 삼성SDS 지분 전량을 구주공모매출하기로 결정하면서 공모가가 19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으로 약 1.2조원의 현금 유입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.

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54,000원을 제시했다.
▷ 삼성향 스마트폰 섹터

신양, 파트론, 캠시스, 파워로직스, 자화전자,와이솔, 일진디스플, 대덕전자, 인터플렉스, 플렉스컴 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