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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죽였던 내수주 “우리 차례다”

wntls 2009. 9. 21. 21:56

숨죽였던 내수주 “우리 차례다” 파이낸셜뉴스 | 2009.09.21 18:02

 
내수업종이 뜨고 있다.

그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이 전기전자(IT), 자동차(운수장비)에서 금융, 건설, 유통, 철강 등 내수주로 옮겨가고 있는 셈이다. 이를 뒷받침하는 가장 뚜렷한 증거가 바로 외국인 매수세 확산이다.

21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1500대 후반∼1600대 초반을 오갔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외국인은 증권주를 중심으로 한 금융을 비롯해 통신, 운수창고, 유통 등을 주로 순매수했다.